하루 7만 명 이상이 찾는 광장으로 백화점, 갤러리, 터미널을 연결하는 중심광장이다. 약 30여 점의 작품이 설치되어 미술 애호가들에게는 필수 순례지로, 해외 여행객들에게는 인기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 미니멀한 대리석과 뛰어난 조경 연출이 어우러진 도심 속 휴식공간에서 동시대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을 체험할 수 있다. 국내외 작가들의 개성 있는 조형 작품들이 광장 곳곳에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열린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