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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 양동마을 [유네스코 세계유산]

경상북도 경주시 등록일 : 2021.05.07 수정일 : 2026.03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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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정보

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. 국보, 보물,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. 마을의 규모 및 보존 상태,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,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다. 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 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.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답사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재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. 단,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.

  •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4
  • 문의 054-762-2630
  • 홈페이지 https://yangdongvillage.or.kr
  • 휴무일 연중무휴
  • 이용시간 [하절기(4월~9월)]
    09:00~18:00 (입장 마감 17:00)
    [동절기(10월~3월)]
    09:00~17:00 (입장 마감 16:00)
    ※ 주인의 허락 없이 가옥 출입 불가
    ※ 보물, 중요민속자료 등 지정 가옥은 안채를 제외한 외부 공간만 개방

무장애 편의정보

지체장애

  • 주차여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
  • 휠체어대여 대여 가능(4대/사무실)
  •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

고령자

  • 휠체어 대여 대여 가능(4대/사무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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