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당못

대구광역시 달서구 등록일 : 2025.11.20 수정일 : 2025.11.20
좋아요1 공유0

사진

기본정보

성당못 일대를 옛날에는 성댕이, 상댕이라고 불렀다. 그러다가 1910년대부터 성당동이라고 불렀는데, 이 시기부터 동네 이름을 따서 성당못이라고 불렀다. 성당못이 있던 자리는 조선 중엽 채 씨 성을 가진 판서가 살던 집터였는데, 장차 임금이 태어날 명당이라 하여 나라에서 집을 짓지 못하도록 연못을 만든 것이 오늘날의 성당못이 되었다. 성당못에는 인근 두류산의 정기를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지는 두리길이 있다. 산책 삼아 걷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.

무장애 편의정보

지체장애

  • 주차여부 장애인 주차장 있음 (2면)
  • 주 출입 접근로 주 출입구 경사 완만함
  • 화장실 자동문 휠체어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 대변기, 세면대 손잡이 있음 유아용 보호의자 있음 호출벨 있음

지도

성당못 길안내

여행경험 나누기

0/500

인근 무장애 ‘명소’